MBTI별 상대가 업무 단톡에 사적인 얘기만 올릴 때
직장·팀 관계에서 자주 겪는 상황이에요. 같은 상황이라도 상대의 성격 유형에 따라 속마음과 잘 통하는 말이 달라요. 아래에서 상대 유형을 찾아 속마음, 해주면 좋은 말, 피해야 할 말을 확인해 보세요.
한 사람을 지적하기보다 '업무방은 공지, 잡담은 따로'처럼 팀 전체 규칙을 제안하면 아무도 무안하지 않아요.
분석가형 (NT)
🤔 속마음 흥미로운 정보라 팀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해서 올렸을 수 있어요
💬 이렇게 말해 보세요 “유익한 정보 감사해요. 업무 공지와 나눠 두면 찾기 쉬워서 정보방을 따로 두면 좋겠어요.”
🤔 속마음 재밌는 생각이 떠오르면 어디든 바로 나누고 싶을 수 있어요
💬 이렇게 말해 보세요 “재밌는 생각이네요. 공지가 묻히지 않게 업무방은 두고 아이디어방에서 이어 가면 어떨까요?”
🤔 속마음 팀원과의 관계도 챙겨야 할 일이라 여겨 가볍게 소통했을 수 있어요
💬 이렇게 말해 보세요 “소통 챙기시는 거 좋아요. 공지를 놓치지 않게 업무방과 잡담방을 나누면 어떨까요?”
🤔 속마음 대화에 활기를 넣고 반응을 보는 게 즐거워 화제를 던졌을 수 있어요
💬 이렇게 말해 보세요 “화제 재밌네요. 업무방은 공지 위주로 두고 토론은 잡담방에서 이어 가면 좋겠어요.”
외교관형 (NF)
🤔 속마음 팀과 마음으로 가까워지고 싶어서 속마음을 나누는 것일 수 있어요
💬 이렇게 말해 보세요 “마음 나눠 주셔서 고마워요. 업무 공지가 묻히지 않게 잡담방을 따로 만들어 볼까요?”
🤔 속마음 동료들과 정을 쌓고 싶어서 조심스레 일상을 꺼냈을 수 있어요
💬 이렇게 말해 보세요 “일상을 나눠 주셔서 가까워진 느낌이에요. 잡담방을 따로 만들어서 편하게 이야기해요.”
🤔 속마음 팀 사기를 올리려고 일부러 밝은 이야기를 나눴을 수 있어요
💬 이렇게 말해 보세요 “팀 분위기 살려 주셔서 고마워요. 업무 공지와 따로 소통방을 맡아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.”
🤔 속마음 떠오른 이야기가 반가워서 생각나자마자 나누고 싶었을 수 있어요
💬 이렇게 말해 보세요 “이야기 재밌어요. 업무 공지가 묻히지 않게 잡담방을 따로 만들어 보면 어때요?”
관리자형 (SJ)
🤔 속마음 평소 말수가 적어서 단톡이 편한 소통 창구라고 느낄 수 있어요
💬 이렇게 말해 보세요 “근황 나눠 주셔서 좋아요. 업무방은 공지용으로 두고 잡담방을 따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?”
🤔 속마음 팀 분위기를 따뜻하게 하려고 소소한 이야기를 꺼냈을 수 있어요
💬 이렇게 말해 보세요 “분위기 챙겨 주셔서 감사해요. 이런 얘기는 잡담방에서 나누면 다들 더 편하게 볼 것 같아요.”
🤔 속마음 팀이 뭉치는 것도 업무의 일부라 여기고 친목을 챙겼을 수 있어요
💬 이렇게 말해 보세요 “팀 분위기 챙겨 주셔서 감사해요. 업무방과 잡담방을 나누는 규칙을 함께 정해 보면 어떨까요?”
🤔 속마음 아무도 소외되지 않게 따뜻한 이야기로 챙기려 했을 수 있어요
💬 이렇게 말해 보세요 “다들 챙겨 주셔서 감사해요. 잡담방을 따로 만들면 더 많은 분이 편하게 참여할 것 같아요.”
탐험가형 (SP)
🤔 속마음 필요한 말만 하다가 가끔 생긴 재밌는 일을 툭 던졌을 수 있어요
💬 이렇게 말해 보세요 “재밌는 얘기 좋아요. 업무방은 공지 위주로 두고 이런 건 잡담방에 올려 주시면 좋겠어요.”
🤔 속마음 좋았던 순간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편하게 올렸을 수 있어요
💬 이렇게 말해 보세요 “좋은 순간 나눠 주셔서 즐거워요. 잡담방을 따로 만들어서 거기서 더 많이 보여 주세요!”
이런 고민도 같은 상황이에요
- 회사 톡방에 맛집 사진만 올리는 팀장
- 회사방에 자기 애 사진 올리는 선배
- 팀 카톡이 잡담방 됐어요 ㅠ
- 공지 묻히게 수다떠는 동료 어쩜
- 일톡에 주말얘기만 하는 과장님
- 일하는 톡방에 사담 그만하라는 법